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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okoutgo입니다.


여러분들! 주말인데 다들 어디 놀러들 안가셨나요?


저희 커플은 이번에 에버랜드로 벚꽃놀이 다녀왔는데 튤립축제기간이라


연인들끼리 데이트 장소로 딱인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에버랜드가서 찍은 사진들과 꿀팁 몇가지를 적어드릴테니


특히 남자분들!! 데이트 코스같은건 남자들이 다 찾아보고 해야합니다.


그래야 여자친구분께 이쁨받아요~^^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저도 대학생이라 핸드폰을 손에 달고 살기때문에 


답변해드릴수 있는건 최대한 빠르고 성심것 답변해드릴께요.





우선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의 가격이 2000원 인상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것들이 장난하나!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건 이따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여자친구같은경우에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구매할때


제휴카드로 홈페이지 스마트예약하여 56%할인 혜택을 받았는데요.


정상가 52,000원에서 할인받아 22,900원에 대인 자유이용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휴카드가 없어서 대학생 할인을 받아


35%할인으로 34,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왜 저는 제휴카드가 없는걸까요?ㅠㅠ)


여튼 이렇게 예매를 하고 가까우신 분들은 지하철로 가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희는 인천에 거주하고있기에 


인천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주말에 개장은 9시 30분 부터라


대략 7시 55분 버스를 타고 도착했던것 같네요.





전날 저녁에 부랴부랴 만들어서 에버랜드 도착하자마자 허겁지겁 먹었네요.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요리 카테고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깨알 홍보)








곤돌라는 연인들끼리 타면 참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수 있는것 같아요^^






북극곰 눈앞에서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크고 멋있더라구요. 


수영도 첨벙첨벙





팽귄들이 기분이 좋은지 다들 활동적이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입장하자마자 부랴부랴 t익스프레스로 달려가던데


저희 커플은 그틈을 타서 동물원에 왔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히 저희들끼리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원숭이 너무 귀엽죠?





이사진 찍으면서 저 오랑우탄이 너무 불쌍해 보였어요. 


저희가 계속 안녕~이라고 했는데 저자세로 눈만 꿈뻑꿈뻑!ㅠㅠ





길가다 벚꽃하나 주워서 찰칵!






이사진을 마지막으로 저희는 급박함을 느끼고 티익스프레스를 타러 부랴부랴 갔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일요일이였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이것도 40분밖에 안기다렸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티익스프레스는 올라가는 속도가 무지 빠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할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저희 커플은 맨뒷자리에 앉았는데 어떻게 됬냐구요?


^^결과는 알아서 ㅎㅎ





다타고 나와서 입구만 한컷 찍었네요.





시원하게 이번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한번 타주고





사파리 투어를 했습니다. 


늘어지게 자고있는 호랑이와





어슬렁 어슬렁 걷고있는 암컷사자!





백호도 멋있고






곰들은 건빵을 먹기위해서 열심히 묘기도 부리더라구요. 





역시 놀이동산 오면 솜사탕은 기본자세가 아니겠습니까?





솜사탕 먹고 당충전을 하였지만 배가고파 중식당에 가서 짜장면을 시켜먹었네요.


6500원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고기도 많고 괜찮았습니다.




날이 저물기 전에 저희는 튤립축제를 하는곳으로 이동했는데요


꽃들이 너무 예쁘게 잘피었더라구요.





연인들끼리 이런 사진 어때요? 예쁘죠?






무엇보다 꽃향기가 가득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튤립축제에 걸맞게 너무나도 예쁘게 펴있네요.






여러분들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튤립을 구경하고 저희는 스피드하게 위로 올라와서 범퍼카를 탔습니다.


둘다 장농면허지만 이때만큼은 그 누도 막을수 없죠!






여러분들! 진짜 후룸라이드 2번타세요 3번타세요 많이많이 타세요.


생각했던것보다 겁나 재밌습니다. 작년 2015년도에는 공사중이여서


못탔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운행하더라구요.


옷 젖을 준비 하시고 타세요. ㅎㅎ








벚꽃보고 신났습니다 ㅎㅎ






이제 밤이되면 불빛를이 다 켜지면서 퍼레이드가 시작되는데요









언제봐도 에버랜드의 불빛 퍼래이드는 정말로 볼만하네요.


아 그리고 위에서 말했는데 가격이 2000원 인상된것은 장미LED도 모두 새로운것으로 교체하였고 


새로운 놀이기구들과 좀더 쾌적한 시설들로 바꾸고 튤립축제 하는 공간도 작년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이쁘게 꾸며놨더라구요.


정작 이걸 모르고 자유이용권 구매할때는 진짜 화가났었지만ㅎㅎ


이렇게 저희커플은 밤 9시까지 놀다가 집에 왔습니다.





여기서 꿀팁 나갑니다!


커플들끼리 가신다면 남자분들께서


큰~백팩이나 저처럼 메신저백 하나 챙겨가셔서


안에 물 많이 가져가세요. 


저는 마테차 3통이랑 음료수 2통 가져가서 


다마시고 모잘라서 식당 정수기에서 물 받아서 마시고 그랬어요.


그리고 배는 그렇게 안고픈데 뭐좀 먹고싶으시다면 


간장닭꼬치?였나? 그건 가성비가 진짜 떨어집니다.


닭꼬치 하나에 5000원 가까이 해서 겁나 욕했던 기억이 나는데


프레즐과 버터구이오징어를 사드시는게 가성비 좋습니다.


특히나 대학생이나 중,고등학생들이시라면 이런 꿀팁 알고 있어야 하겠죠?


다들 주말이라고 집에만 있으시지 마시고 가족끼리나 연인과 함께


에버랜드 튤립축제 데이트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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